최근 주목받는 이단단체들은 자체적인 신학교 설립을 통해 지도력 재생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들 교리교육기관을 통해 이단지도자들이 배출되고 있고, 이들은 현재 국내외에서 활 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단 신학교의 현황에 대해 조사했다.(학교명 가나다순) -편집자주-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