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원주 지역의 신천지는“원주가 밭이 좋다.”며 포교에 열을 올리고 있다. 원주 시 태장동에 있는 신천지 측 교회가 신도들로 만원을 이루며 더 넓은 곳으로 옮기려는 움 직임이 전해지는 가운데 원주 지역 기독교계의 연합적인 대처가 절실히 요구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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