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피해자들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충청도를 중심으로 대전과 청주, 조치원 등에는 활발한 피해자 모임과 네 트워크를 통해 신천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어서 지 난 2월 마산에서는 마산, 창원, 진해를 아우르는 첫 피해자 모임 이 있었다. 황의종 목사와 함께 10여 명의 피해자들이 모인 곳을 찾아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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