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세가 된 통일교 창시자 문선명씨의 “2013년 1월 13일까지는 내 책임을 다하 겠다.”는 언급에 호기심이 모아지고 있다. 문씨가 이 발언의 정확한 의미를 밝히고 있지 않아 이에 대한 통일교 내부 의견도 분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교 종교부문 후계자 문형진씨도 지난 2009년 12월 취 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아버지[문선명]가 그 시점을 자주 언급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 시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정확히 알 지 못한다.”고 말해 호기심은 증폭되고 있 다. 문선명씨가 말하는“2013년 1월 13일” 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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