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광주 H수련원 사건을 자작극 으로 결론지었다. 하지만 71명의 회원들은 아직까지도 자백이 사실이라는 기존 주장 을 고수하고 있다. 지난 1월 SBS의 <그것 이 알고 싶다>에서 보도한 내용과 이번 검 찰의 수사결과는 같은 흐름이다. 증거와 피해자가 없는 범죄와 원장의 신격화 등 H수련원의 많은 문제점들이 드러났다. 2 개월 정도 지난 지금 이들의 행각들을 되 짚어 봤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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