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단체에 빠져 가출한 두 딸을 찾는 부부가 있다. 다니던 직장도 포기하고 JMS에 빠진 딸을 찾기 위해 거리에 나선 부모 들이다. 두 딸이 가출한 사연 장현호(가명)씨와 주혜연(가명)씨에게는 두 딸이 있다. 2003년 큰딸이 친구의 소개로 기독교복음선교회(대표 정명석, 이하 JMS) 소속 서울 이문동“늘푸른교회”에 발을 들여놓기 시작하면서 가족의 관계가 조금씩 금이 가기 시작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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