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편집 09.24 (목) 19 : 44
전체뉴스
20,244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고객센터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유료회원신청
장바구니
주문조회
전체보기
현대종교
현대종교선언
인사말
연혁
현대종교 사람들
편집자문위원
구독신청
후원신청
집회신청
제보상담
광고문의
찾아오시는길
탁명환자료센터
이단뉴스
전체
구원파
신천지
통일교
하나님의교회
JMS
이단/말 많은 단체
교계/세미나/기타
칼럼
포토
만화
이단정보
단체정보
기사색인
교단결의
이단기관 및 제품
자료신청
공지사항
과월호
커버스토리
기획특집
기획취재
이슈
포커스
피해자
미혹
만화
예방과 대처
네트워크
러브 유어 셀프
올바른신앙, 건강한삶
현대종교와 함께
기타
치유와 회복
바로 알고 바로 믿고
특집
탁명환 소장 30주기
쇼핑몰
전체상품
상품문의
환불/반품/교환
장바구니
주문조회
마이페이지
로그인
고객센터
고객지원센터
제휴 및 광고문의
기사제보
홈
개신대학원대학교 박윤식씨 면죄부 논란
현대종교
2010.01.25 15:01 입력
< 저작권자 © 현대종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개신대학원대학교(손석태 총장서리) 교수들로 구성된 기독교신학검 증위원회는 예장통합과 예장합동에서 이단으로 결의한 평강제일교회 원로목사 박윤식씨에 대해 이단성이 없다는 연구결론을 내려 논란이 되고 있다. 동 위원회는 보고서에서 박윤식씨의“신학적으로 혼란스럽 고 미숙한 표현들로 인하여 통일교 및 나운몽, 박태선 등과 관련된 것 으로 오해받을 소지가 있었고”또한 그의 일부 저술들을 통해“신학 사 상이 이단적인 것으로 오해될 소지가 있었으나”“현재는 이단성이 없 다.”는 결론을 내렸다. 개신대학원대학교는 이사장으로 있는 조경대 목사의 종암중앙교회에서 설립한 학교다. 이러한 보고서에 대해 개신 대학원대학교를 인준하고 있는 예장개혁총회는 총회와는 무관한 결정 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를 반대하던 개신대 소속 장영(신약신학), 라영 환(조직신학), 오창록(역사신학), 윤태곤(실천신학) 교수들이 사표를 제 출하고 개신대 측은 이들의 사표를 수리한 것으로 알려져, 개신대 측의 박윤식씨 관련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현대종교의 다른기사 보기
프린트
|
메일보내기
|
스크랩
하나님의교회 측 신도 현대종교 측에 손배소 청구
총신교수회, 개신대 신학검증에 반박 성명 발표
주요뉴스
고대 이스라엘의 신비주의와 이단 (9)
교회와 관련한 형사법적분쟁 (2)
‘기록된 것’은 무엇인가
신학대학원생 이단인식 실태조사
‘성적타락론’과 ‘피가름 교리’의 계보 (1)
이전페이지로
|
위로
인기 뉴스
뉴스
종합
예장통합, 이단 예방 교육자료 제작
여호와의 증인 왕국회관 탐방기
요한계시록 반증 세미나 개최
경북 청도 신천지 성지화 저지 결의대
신천지 피해 가족, 과천서 기자회견
예장통합과 합동 교단, 이대협 탈퇴
여호와의 증인 피해자 돕는 ‘탈증인들
2026년, 여름단상
프랑스의 한국 이단과 미빌루데스(Mivi
메일보내기
개신대학원대학교 박윤식씨 면죄부 논란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보내기
취소
-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제휴 및 광고문의
|
저작권
|
기사제보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249 별내파라곤 M1215
|
사업자등록번호 : 216-02-64845 정기간행물 : 남양주 라00031
제 2021-별내-0816호 | 등록번호 : 경기, 아53048 | 등록일자 : 2016년 3월 31일 | 발행일자 : 2008년 1월 4일
상호명:월간현대종교 | 대표자,발행인 : 탁지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편집인 : 탁지일
TEL : 031)
830-4455
| FAX : 031)830-4458 | 이메일 :
hd4391@hdjongkyo.co.kr
Copyrightⓒ 2016 hdjongky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