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까지 본지에 꾸준히 문의되는 교회가 있다. 서울 논현동에 위치 한 큰믿음교회(변승우 목사, 예장합동정 통)이다. 지난해 예장고신 총회는 큰믿음 교회 변승우 목사의“전기독교인 중 2%만 구원받는다”“자신이 사도적 선지자적 사 명이 있다”“예언을 주로 하고 직통 계시 를 강조한다”는 등의 주장을 들어“불건전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결의했다. 변 목 사는 이 같은 주장 외에도 그의 저서『지옥에 가는 크리스천』등으로 문제를 제기 받 아 왔다. 변 목사의 주장과 변 목사를 비판 하는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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