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수 구원파 측 서울지역 내 IYF(국제청소년연합, 대표 도기 권) 학생들이 2008년 11월 26일 서울대학 교에서 모였다. IYF는 친밀한 인간관계를 형성해 신뢰감 을 쌓은 후, 구원파 교리를 가르친다. 또한 문화행사와 해외봉사단으로 다양한 경험 을 쌓게 하고 유대관계를 돈독하게 한다. 세계대회와 굿뉴스코에 다녀온 대학생들 의 간증문를 살펴보면 IYF 여러 행사에서 박옥수씨 측의 설교를 듣고 구원을 받았다 고 말한다. 이렇게 한국 대학 안에 수많은 기독교 동아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학 생들이 이단 동아리 IYF에 빠지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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