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마다 신천지에서 파견한 추수꾼들과 미혹당한 성도들을 처리하는 문제는 큰 고민거리일 것이다. 여기서 두 구분해서 처리해야 하는데 하나는 에 대한 것이며 하나는 미혹당한 성도들에 대한 것이다. 추수꾼을 처리하는 방법은 네 가지로 별할 수 있다고 보는데 공개적으로 키는 경우와 개인적으로 불러서 조용히 나도록 하거나, 주변에 경계시켜 부담감을 느끼고 나가게 만드는 경우, 극적으로 이단상담소를 통하여 회복하도 록 돕는 경우가 있다고 본다. 첫 번째는 공개적으로 출교시키는 인데, 추수꾼을 다른 성도들에게 인지시켜 미혹당하는 것을 차단하는 효과가 그러나 자칫하면 그들로부터 고소당하는 경우가 있으며 교회 법적으로 철저하게 행해서 하자가 없도록 해야 한다. 에 따라 적법하게 처리한 것은 일반 에서도 인정해 주므로 고소당해도 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렇게 공개적으로 처리한 경우는 그가 회개하고 교회로 오기가 어려워지는 난점이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검색어: 신천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무료성경신학원, 이만희, 추수꾼, 이단상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