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왕권세계선교회(대표 심재웅, 이 하 왕권선교회)가 예장통합 측에 의해 이 단으로 규정됐다. 예장통합 이단사이비대 책위원회(위원장 최영환 목사)에서 2005 년 이후 왕권선교회를 이단으로 결의했다. 그 이유는 대표 심재웅씨의 신격화, 극단 적인 신비주의 형태의 예배, 왕권선교회에 서만이 생명의 말씀 선포, 심화실씨의 신 격화 등이다. 왕권선교회에 대해 예장통합(2005년/90 회)에서 이단성, 집회강의 참석금지, 예장 합동(2005년/90회)에서 집회참석금지, 예 장합신(2006년/91회)에서 집회참석금지, 기성(2006년/61회)에서 이단성으로 결의 해 각 교단에서 그 위험성을 경고한 바 있 으나,“ 이단”으로 결의한 것은 처음이다. 다음은 예장통합에서 왕권선교회를“이 단”으로 결의한 보고서 전문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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