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경기도 가평군 정 락산 자락에 한 대의 헬기가 불시착 후 폭발하는 사건이 있었다. 헬기에는 통일교 교 주 문선명 씨 등 통일교 관계 자 10여 명이 탑승했었다. 인명 피해 없이 마무리 되었지 만, 이 사건으로 세상의 이목 이 통일교에 집중되는 계기 가 됐다. 고령의 문선명과 문선명 이후 통일교에 대한 관심 때문이었다. 통일교는 이러한 관심을 이용해 통일그룹과 통일교를 홍보하고 있다. 홍보의 중심에는 통일교의 기업부문 후계자 문선명의 4남 문국진 통일그룹 이사장과 종교부문 후계자 7남 문형진 세계평화통 일가정연합 회장, 그리고 3남 문현진 피스드림재단 이사장이 있다. 이들이 이끄는 통일교 와 통일그룹은 어떤 모습일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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