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호에는, “제비 뽑는 것과 점치는 것 은 무엇이 달라요?”에 대한 대답을 하려 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다에 큰 풍랑을 일으키 셨어요. 선원들은 최선을 다했지만 어떻 게 할 수가 없었어요. 짐까지 다 버렸지 만, 바람은 점점 더 세게 불었어요. 배가 곧 뒤집힐 것만 같았어요. 선원 중 한 명 이 말했어요. “이건 누군가가 신(하나님)을 화나게 해 서 그런 거야. 그 사람이 누군지 제비를 뽑아 찾자.” 그들은 요나를 깨웠어요. 제비를 뽑자 요나가 걸렸어요. 요나의 설교를 열심히 했습니다. 모두들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예배가 끝나자 한 어린이가 물었습니다. “목사님, 그런데 제비 뽑는 것과 점치는 것은 무엇이 달라요?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