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문선명 씨를 태운 전용헬기가 경기도 가평군 설악 면 통일교왕국 인근 야산에 불시착했다. 추락한 전용헬기는 2006년에 구입 한 4백억 원대의 대통령 전용헬기와 같은 기종이라고 한다. 추락한 헬기에 는 문 씨 뿐만 아니라 부인 한학자 씨와 가족들도 동승하고 있었다고 한다. 과연 통일교는 그들의 왕국에 불시착한 그들의 재림주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현재 통일교는 이 사건에 대한 공식적인 논평을 자제한 채, 탑승자 들이 안전하다는 뉴스만을 반복해서 내보내고 있을 뿐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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