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을 통해 거듭 소개되었던 정명석 씨의 실체를 통해 그의 성적인 문란함은 더 많은 사 람들에게, 더 많은 정보들이 제공됐다. 해외도피 10년 만에 중국에서 잡혀 지난 2월 20일 한국으로 송환되어 결국 법의 심판대 앞에 섰다. 정 씨의 주요 재판 경과를 추적해 보았다. 4월 14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418 호에서 정명석 공판이 있었다. 정명석 변호사 측에 서는 판사에게 정명석을 보호하기 위해 여러 가지 를 요구했다. 정명석에 대한 검찰의‘교주’라는 호 칭에“기독교 목사에게 교주라는 말은 합당치 않 다”는 것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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