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1일「알파코스에 대한 심 포지엄」이 열렸다. 이 심포지엄은 5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전도회관 2 층 김마리아기념관에서 10시부터 장 장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됐고, 사회자 및 알파코스에 대한 긍·부정의 의견 을 가진 11명의 발제자가 자리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5월 19일에는 예장합신 총회신학위원회와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에서‘장로교 신학적 입장에서 본 알파 코리아’에 관한 공청회를, 5월 22일 예장합동 총회신학부에서‘알파코스에 관한 공청회’ 를 통해 비판적인 입장이 드러난대서 비롯됐다. 윤희주 목사(알파코리아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고, 김동관 목사, 김태우 목사, 문병호 교수, 박형택 목사, 서창원 교수, 안금남 목사, 이상준 선교사(알파코리아 대표), 최명근 목 사, 최병규 목사, 최삼경 목사가 발제자로 나섰다. 사회를 맡은 윤희주 목사는 알파코스가 일반적으로 알려진 쓰러지는 현상이나 금이빨 현상과는 다르다는 점을 강조하며 공청회를 진행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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