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부터 이어진 한기총의 이단옹호행보는 교회연합기구가 이단을 규정하거나 해제를 할 수 있는지 논란거리를 만들었다. 한기총의 박윤식씨 이단해제도 같은 선상의 문제다. 대다수는 이단규정과 해제의 권한은 교단에 있다고 본다. 반면 한기총은 그 권한에 대한 확신을 갖고 소송을 제기했다. 교회연합기구에 합당한‘이단대처’는 무엇일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연합기구, 박윤식, 이단옹호, 이단해제 관련기사[ 이슈 ] 한기총의 박윤식씨 이단해제 유감[ 이슈 ] 전국 신학대학교수 172인, 한기총 소송 관련 호소문[ 기획특집 ] 한기총 이단해제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