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대표적인 교회연합기구들이 하나로 뭉쳐 이단·사이비 척결을 다짐했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태영 목사),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최홍준 목사), 21세기포럼(이사장 장성만 목사)이 공동주최한 이단사이비척결대회가 지난해 11월 13일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에서 개최됐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 후 부산교계가 함께 이에 대처하기 위한 공동기구를 창설할 계획도 가지고 있어 지역교계 이단대처에 긍정적인 움직임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부산, 이단대처, 지역교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