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총회장 안명환 목사가 총회의 결의를 무시하는 발언으로 지적을 받고 있는 가운데, 교단 내부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예장합동 정치부(부장 서재철 목사)는 지난 10월 17일 안명환 총회장과 임원들에게 “한치의 흔들림 없이 단호하고도 명쾌하게 이 중요한 사안(행정보류)을 다루어 달라”고 요청했다. 정치부는 “한기총의 행보로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 예장합동, 2013년 총회 결의, 행정보류 관련기사[ 이슈 ] 예장합동 총회장, 이단옹호하는 한기총에 미련[ 이단정보네트워크 ] 예장합동, 총회서 한기총 행정보류 결정[ 이단정보네트워크 ] 예장합동, 한기총 탈퇴 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