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맥퀸 감독의 '셰임(Shame)'인터넷을 성결케 하고 교회의 소명을 인터넷에서 이루기 위해 미국에서 만들어진 포르노 감시 사이트인 ‘커버넌트 아이즈(Covenant Eyes)’ 의 조사에 따르면 2004년 현재 1600만 개의 웹 사이트에, 4억 2000만 개의 포르노 웹페이지 가 인터넷상에 떠돌고 있다고 한다. 또한 미국의 각종 포르노 관련 상품시장은 2006년도에만 무려 130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가운데서 인터넷 포르노 시장만도 30억 달러를 상회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문화이야기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문명의 발달과 귀신드라마의 진화[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군국주의는 추억 속에 방울방울[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설국열차'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