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효 목사의 재판에 증인으로 채택된 이만희씨가 또 불출석했다. 대전지법은 이씨에게 작년 10월에 이어 또다시 2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함께 증인으로 신청된 신천지 신도 박모씨 역시 불출석이 이어지자 2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김남희, 법원, 심상효 관련기사[ 이슈 ] 법정에서도 멈추지 않는 신천지의 거짓말[ 예방과대처 ] 법원출석 명령 거부 이만희 200만 원 과태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