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가 전국적으로 벽화 그리기에 나서고 있다. 신천지는 재능기부라는 이름으로 낙후된 골목과 등산로, 심지어 공공 시설물에까지 벽화를 그리고 있다. 문제는 벽화에 ‘신천지’ 이름을 공개적으로 드러내고 「천지일보」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벽화, 봉사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