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속칭 구원파라고 부르는 곳은 잘 알려진 바와 같이 크게 세 개의 계열이 있다. 첫째는 권신찬·유병언 계열의 기독교복음침례회고, 둘째는 박옥수 계열의 기쁜소식선교회(대한예수교침례회)이며, 셋째는 이요한 계열의 생명의말씀선교회(대한예수교침례회)다. 그런데 최근 그 교세가 반대 순서로 가고 있다. 첫째 계열과 둘째 계열이 매스컴 혹은 이단연구단체에서 주 타겟이 되어 비판이 되고 있을 때, 상대적으로 셋째 계열인 이요한 측은 비판이 거의 없어서 그 세력을 키우기 쉬웠던 것으로 생각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구원파, 기독교복음침례회, 기쁜소식선교회, 생명의말씀선교회, 대한예수교침례회, 권신찬, 유병언, 박옥수, 이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