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3일 종영된 SBS의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은 현대 한국인이 은연중 마음 속에 지니고 살았던 귀신관이 무엇이었는지를 드러내며 세속적 사회에 살아있는 새로운 종교에 관한 현대인이 의식을 보여주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문화이야기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군국주의는 추억 속에 방울방울[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설국열차'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할리우드가 북한을 보는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