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 사망 1주기 추모식이 예정됐던 8월 23일로부터 하루 전날, 일본 통일교 여신도가 자신과 통일교 목사에게 시너를 뿌려 분신을 시도한 사건이 발생했다. 여신도와 목사는 중태에 빠져 중환자실에 입원했고, 옆에 있던 다른 신도 한 명이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다. 한국에서는 여신도가 우울증이 있었고, 피해자들과는 서로 모르는 사이라고 알려졌다. 일부는 통일교 조직의 불안을 원인으로 추측했다. 일본에서는 여신도에 대해서 한국보다 더 구체적인 정보가 돌고 있었다. 기사 전문 보기 검색어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통일교, 한학자, 문선명 사망 1주기, 추모식, 분신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