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기독교연합회(보기연)가 이단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2010년. 보기연은 신천지의 위장단체 장소를 발견해 폭로했고, 신천지는 신도 수백 명이 모여 교회 앞 대규모 시위로 맞섰다. 개교회에서 신천지를 대처하는 것이 버겁다고 판단한 보기연은 함께 대처할 교회들을 모집하는 공문을 보냈고, 현재 16곳의 교회가 함께 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지역별 이단대처, 예방과 대처관련기사 [ 예방과대처 ] 청주지역 신천지 관련 장소 공개[ 예방과대처 ] 부산지역 신천지 위장교회 일인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