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회가 구원론적으로 반쯤은 펠라기우스 주의를 향해 나가는 것이 문제라고 말하였다. 이어서 교회론적으로 이단임을 다음 몇 가지로 생각해 보기로 한다. 가장 큰 문제는 천주교회의 화체설과 ‘피 없는 제사론’의 이단성이다. 이를 칼빈의 글을 중심으로 살펴보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