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은 요한계시록 7장 1절의 사방의 바람은 동서남북 즉 온 세상의 전쟁 이라고 본다(사21:1; 렘25:32-33). 제2차 세계 대전을 네 천사가 잡아 놓았다. 안상홍은 요한계시록 7장 2절의 ‘해 돋는 곳’은 밧모섬 혹은 예루살렘을 중심해서 대륙에 붙은 동방 끝을 가리킨다(사24:14-16; 41:2; 46:11; 겔 43:2-4).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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