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자연 상태의 사람은 영원히 살지 못한다. 인간의 수명엔 한계가 있다. 성경은 이것을 하나님이 정하신 것이라고 한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9:27). 그래도 사람들은 좀 더 오래, 가능하면 영원히 살고 싶은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