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어떻게 하나요? 이제 어떻게 해야 하죠? 흑흑……. 어떡해요?” 이단상담을 받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갑자기 부모의 손을 뿌리치고 도망을 간 아들을 보며 부모는 어찌할 바를 모르고 울기만 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조하나, 이단상담, 신천지 관련기사 [ 신천지 ] 구덩이에서 건져주신 하나님 [ 신천지 ] 갑절의 은혜 [ 신천지 ] 다시 돌아온 고향,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