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밋빛 청춘의 꿈이 잿빛으로 물들고 있다. 대학·캠퍼스의 이야기다. 뭣도 모르고 들어갔던 동아리가 알고 보니 ‘이단 동아리’였다. MBTI, 도형, 혈액형 상담, 스터디, 독서 모임, 운동 동호회까지 이단이 없는 곳이 없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캠퍼스, 신천지, JMS, 동아리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그쪽도 ‘인터시아’를 아세요? [ 전체 ] 캠퍼스 이단 현황 통계 [ 전체 ] 캠퍼스와 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