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편집 09.30 (수) 14 : 39
전체뉴스
20,247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고객센터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유료회원신청
장바구니
주문조회
전체보기
현대종교
현대종교선언
인사말
연혁
현대종교 사람들
편집자문위원
구독신청
후원신청
집회신청
제보상담
광고문의
찾아오시는길
탁명환자료센터
이단뉴스
전체
구원파
신천지
통일교
하나님의교회
JMS
이단/말 많은 단체
교계/세미나/기타
칼럼
포토
만화
이단정보
단체정보
기사색인
교단결의
이단기관 및 제품
자료신청
공지사항
과월호
커버스토리
기획특집
기획취재
이슈
포커스
피해자
미혹
만화
예방과 대처
네트워크
러브 유어 셀프
올바른신앙, 건강한삶
현대종교와 함께
기타
치유와 회복
바로 알고 바로 믿고
특집
탁명환 소장 30주기
쇼핑몰
전체상품
상품문의
환불/반품/교환
장바구니
주문조회
마이페이지
로그인
고객센터
고객지원센터
제휴 및 광고문의
기사제보
홈
아프리카 포교에 박차를 가하는 박옥수 측 구원파
현대종교
2008.03.07 14:55 입력
기쁜소식선교회(대표 박옥수, 세칭 구원파)가 아프리카 선교에 적극적이다. 기쁜소식선교회는 지난 1월 10일 서부아프리카에 위치한 나라 베냉에 기쁜소식선교회 산하 마하나임대학을 개교했다. 기쁜소식선교회 측은 성경을 가르쳐준다며 베냉 현지 일반교회 30여 명의 목사들을 초청한 것으로 보인다. 기쁜소식선교회는 베냉 이외에도 지난 1월 7일부터 1월 11일까지 서부아프리카 국가 말리에서 90여 명의 목회자들을 초청해 마하나임 바이블 컬리지 진행, 가나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개최, 르완다 마하나임 바이블 컬리지를 개최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토로에서는 마하나임 개강식과 신년집회를 계획하고 있다. 아프리카 포교활동에 대해 기쁜소식선교회는 지난 2007년 아프리카를 방문한 박옥수 씨가 '100개의 마하나임 바이블 컬리지를 아프리카에 세워 말씀에 무지한 많은 목회자를 가르쳐 아프리카를 복음으로 채우자고 말한 것을 지키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기쁜소식선교회의 적극적인 아프리카 포교에 현지 한국 교회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현대종교의 다른기사 보기
프린트
|
메일보내기
|
스크랩
이단정보네트워크(2008년 2월)
해외에서도 활발한 하나님의 교회 사회봉사활동
주요뉴스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
이전페이지로
|
위로
인기 뉴스
뉴스
종합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
1992년 휴거 소동과 탁명환 소장 피습
1992년 다미선교회의 시한부 종말론 이
여호와의 증인, 1914년과 1975년 시한
안식교, 1844년 시한부 종말론과 조사
하나님의교회, 반복되는 시한부 종말론
검찰, 정명석 징역 27년 추가 구형
구원파, 임박한 종말론 가스라이팅
정의호 목사 논란, 특별 강좌 열려
주님께 모두 맡기며 살길! 그렇게 나
메일보내기
아프리카 포교에 박차를 가하는 박옥수 측 구원파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보내기
취소
-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제휴 및 광고문의
|
저작권
|
기사제보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249 별내파라곤 M1215
|
사업자등록번호 : 216-02-64845 정기간행물 : 남양주 라00031
제 2021-별내-0816호 | 등록번호 : 경기, 아53048 | 등록일자 : 2016년 3월 31일 | 발행일자 : 2008년 1월 4일
상호명:월간현대종교 | 대표자,발행인 : 탁지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편집인 : 탁지일
TEL : 031)
830-4455
| FAX : 031)830-4458 | 이메일 :
hd4391@hdjongkyo.co.kr
Copyrightⓒ 2016 hdjongky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