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에서 개신교 정통교단들이 인정하지 않는 소위 이단사이비 단체가 그 영향력을 확대해가고 있다. 놀랍게도 이러한 단체들은 한국 개신교의 장단점을 꿰뚫어 파악하고 있다. 특별히 개신교의 단점은 포교의 공격 포인트로 십 분 활용하고, 개신교의 장점은 자신들의 포교 전략에 잘 꿰어서 활용하는 전술적 유연성을 발휘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곽호철, 캠퍼스, 이단, 안심가이드, 기독동아리 관련기사 [ 전체 ] 수능 이후 이단 대처 로드맵 [ 이단/말 많은 단체 ] 알쏭달쏭 캠퍼스 이단 [ 전체 ] 톡톡, 캠퍼스에 침투한 이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