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앙일보」에 신천지를 긍정적으로 보도하는 기사가 게재되었다. 자세히 살펴보니 기사가 아닌 광고였다. 기자 이름은 없고 신천지가 제작한 것을 그대로 실은 것이다. 이와 같이 이단들은 기사인 듯 기사 아닌 기사 같은 광고를 언론에 뿌리고 있다. 이단들이 언론에 광고와 기사를 게재해 자유롭게 홍보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언론, 물타기 홍보, 봉사활동, 대법원 기각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주류 언론의 노골적인 이단 홍보 논라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홍보기사를 쏟아내는 언론들 [ 신천지 ] YTN의 「천지일보」 광고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