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씨가 수감된 지 10년이 흘러 올해 2월 중에 출소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10년 전 지교회가 탈퇴하는 등 약간의 흔들림이 있었지만, 현재까지 단단하게 유지되고 있다. 정씨의 수감 중에도 JMS는 안팎으로 교리와 조직 강화를 순조롭게 진행해 왔다. 출소를 앞두고 여러 가지 변화를 겪어온 JMS는 포교활동으로 바빠진 모양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정명석, 출소 날짜, 여대생 포교, 깨끗한 인구름, JMS, 성자승천일 관련기사 [ 포커스 ] 정명석 출소 준비하는 JMS 알파콘서트 [ 이슈 ] 우는 사자와 같이 캠퍼스 여대생 찾는 JMS [ 예방과 대처 ] 기독교복음선교회(JMS) 30개론의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