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희 배도 이후 신천지 아류 ‘새천지’가 떠오르고 있다. 신천지 내부에서는 지난 12월 4일 새천지 미혹에 주의하라는 섭외부 공지를 내렸다. 공지에는 “권OO 무리의 미혹으로 제명된 미혹자들로부터 미혹의 문자가 성도들에게 지속적으로 보내오고 있으니, 하기 내용 참조하시고, 관련번호는 모두 ‘수신 차단’을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새천지, 아류, 신천지 교리, 이만희, 배도 관련기사 [ 이슈 ] 신천지 실세였던 김남희 배도자로 추락 [ 포커스 ] 이만희 사후를 노리는 신천지 아류들 [ 이슈 ] 신천지 아류, 이만희 사후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