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이라는 마음의 빈 공간을 비집고 들어와 삶의 질서를 어지럽히고, 함정에 빠뜨린 이단 · 사이비 단체의 마수(魔手)에 걸린 피해자들.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그 누구도 보상해 주지 않는 지나간 시간을 후회하지만, 그들은 '치유'와 '회복'이라는 이정표를 향해 오늘도 달리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신학원, 복음방, 행위 구원론, 이단 상담소, 신천지 교리, 이만희, 열매, 치유, 회복, 추수꾼 관련기사 [ 기타 ] 대학교 신천지 새내기 조심! [ 기타 ] 신천지 추수꾼 된 천주교 신부 [ 기타 ] 신천지 추수꾼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