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탕한 생활로 재산을 모두 탕진하고 집으로 돌아온 탕자를 따뜻하게 맞아준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 이단에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는 이들도 그와 다르진 않을 것이다. 주변에 그러한 이들이 있다면 쌍수를 들고 환영하고 섬겨야 함이 당연하지 싶다. 천하보다 귀한 영혼은 누구도 예외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두가 같은 마음을 품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최근에야 알게 됐다. 시간이 지나도 회의감과 자괴감이 사그라들질 않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탁지원, 이단사역, 이단상담, 탈퇴자 관련기사 [ 칼럼 ] 뒷것 [ 칼럼 ] 원칙 [ 칼럼 ] 자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