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오랜 시간 살아온 서울과 경기 말고도 제2의 고향이 몇 있다. 그 중 가족이 거하는 김해와 익산은 삭막한 서울과는 다르게 살가움과 따뜻함이 있어 늘 좋다. 최근 김해에서 있었던 일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예의, 진심, 드라마 관련기사 [ 칼럼 ] 상담에 관한 단상 [ 칼럼 ] 꼰대스러움 [ 칼럼 ] 폭력에 관한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