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영국 한인유학생 집회 강사로 영국을 방문한 적이 있다. 영국교회의 쇠퇴는 많이 들었지만 눈으로 보니 더 심각했다. 텅텅 빈 영국교 회, 교회당이 모슬렘이나 술집으로 팔려 나갔다. 영국은 축구가 하나님을 대신하는 듯 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아니라 축구를 예 배하고 있었다. 지금도 우리는 영국교회의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기억하고 흠모하고 있지 않는가? 존 웨슬레, 조지 휫필드, 찰스 스펄전, 마 틴 로이드 존스, 켐벨 모간, 존 번연, C. S. 루이스 등. 영국교회는 분명 위대한 교회였지만 과거의 교회였지, 미래의 주인공이 되지는 못했다. 한국교회도 현대사회를 극복하지 못하면 영국교회의 전철을 밟지 말라는 법이 없다. 한국교회는 주님의 말씀 같이 시대의 표적을 분별하여 뱀같 이 지혜롭게 비둘기 같이 순결하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현대사회에서의 한국교회의 역할 관련기사[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세상과 소통하는 교회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현대사회에서 한국교회의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