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 선교회가 만들어진지 13년이 되었습니다. 늘 청소년 사역을 꿈꾸던 저에게 문화사역은 참으로 새로 운 사명으로 다가왔습니다. 학원복음화 사역, 제자화 사 역, 여러 다양한 사역 가운데 징검다리 문화 선교 사역 은 참으로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습니다. 그 중에 한 가지가 수련회 문화입니다. 기독교 문화 중에 가장 중요한 문화가 있다면 아마도 수련회 문화일 것입니다. 저도 고등학교 1학년 때 H.CCC 여름 수련회에 갔다가 예수님을 영접했고 청소년 사역의 비전이 생기고 구체 적인 사역으로의 초대도 수련회 마지막 날 저녁 집회를 통해서 이루어졌답니다. 지금도 여름 겨울이면 이 나라 곳곳에서 수십만 명의 십대들이 이곳저곳에서 주님을 만나고 수많은 기독교 문화의 혜택을 누리고 있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