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조폭영화들의 특징은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째는 코미디나 멜로 장르와 결합하는 성격이 강하며, 둘째 성역 없이 어느 배경에서나 등장하고 있고, 셋째는 해피엔딩과 더불어 주인공 조폭이 친사회적인 변화를 경험한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2013년 새해를 열며 개봉한 조폭영화 <박수건달>에서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구원의 책, 성경을 사수하라[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할리우드 영화 속 프리메이슨[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점쟁이들의 스크린 나들이가 의미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