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명감독 비토리오 데시카(Vittorio De Sica)의 대표작 <자전거 도둑>(1948)에는 2차 대전 종전 직후 경제적인 피폐함 속에서 불안과 혼돈에 빠진 이탈리아 사람들의 일상사가 담겨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2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