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은 사람의 정신 생활에 큰 활력을 주고, 육체를 위해서도 가장 훌륭한 건강제다. 고통의 세계에서 방황하는 현대인에게 있어서 이것은 누구든지 얻고자 하는 간절한 요구이다. 이 기쁨은 누구든지 얻을 수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실제로 얻는 사람은 대단히 드물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