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호에서는, “하나님이 너무 잔인하지 않으세요?”에 대한 답변을 하려고 합니다. 언젠가 <하늘에서 내려온 불>이라는 제목으로 열왕기상 18장 21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할 때였습니다. 이스라엘에 있는 갈멜 산에 올라가면 그 곳에 엘리야 선지자의 동상이 있어요.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엘리야 선지자가 손에 칼을 들고 있는데, 그 칼의 끝이 휘어져 있어요. 왜 그렇게 만들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