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호에서는 ,“교회 다니면서도 점을 보는 사람은 뭐예요?”에 대한 답변과, 교회에서 행해지는 미신적인 요소를 함께 답하고자 합니다. 어린 아이들은 종종 묻지도 않았는데, “우리 엄마는요, 어제 언니 대학 시험 때문에 점 보러 갔어요.” “우리 아빠는요, 신문이 오면 ‘오늘의 운세’를 제일 먼저 봐요.”하고 자연스 럽게 이야기합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