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조에서정경에 속한 모든 책들의 이름을 일일이 열거한 교회는 이제 이 모든 책 들이, 그리고 오직 이 책들만이 우리 신앙의 규정과 토대와 확언을 위한 거룩한 정경이라고 받아들인다고 선언합니다. 이 선언에서는‘성경 전체’tota scriptura를 정경으로 받아들인다는 것과 함께 이 책들만이 성경에 속한다는‘오직 성경’sola scriptura의 원칙을 분명히 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