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애틀랜타에서 공연을 했습니다. 마을의 작은 시골교회였지만 성도들의 마음이 참 따뜻한, 사랑 많은 교회였습니다. 공연이 모두 끝나자 어느 장로님께서 식사를 대접하고 싶다고 해 교회 근처에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에 모두 이동해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