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초등학생 2명중 1명은 연예인이 되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이런 현상은 대중문화가 우리 다음세대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단적으로 말해준다. 크리스천 가정의 아이들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현재 선망의 대상이 장래의 꿈이 되어버렸다는 이야기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