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로선물은 중요한 사랑의 언어가 될 수 있다. 남자는 비싼 옷이나 자동차와 같이 값비싼 물건을 사주어야 사랑이 전달된다고 생각하는데, 여자들은 선물의 크고 작음에 관 계없이 같은 점수를 매긴다. 자상한 관심이 배어있는 선물이면 큰 사랑으로 계산하는 것이 다. 장미꽃 한 송이, 책 한 권, 만년필 등 선물을 받을 때 사랑받는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다. 사람은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것을 받을 때 감동한다. 강의 중에 학생들은 나에게 고마움과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종종 마실 주스를 사오기도 하고 커피를 사오거나 심지어 초코렛이 나 사탕을 선물할 때가 있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것이 커피와 초코렛이라는 것을 학생들이 알 리가 없는 것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